오딧세이 캘러웨이 퍼터 추천 종류 순위 top5 (대표 퍼터 모델)
오늘 브랜드의 퍼터를 사용하고 계시나요?
골프채 중에서 가장 많이 바꾸면서 가장 많이 안 바꾸는 채로 뽑자면 아무래도 퍼터 같습니다.
퍼터는 드라이버, 아이언처럼 세게 골프공을 치는 채가 아니라서 마모되거나 기능성이 떨어지는 기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가장 많이 바꾸기도 합니다.
퍼터는 홀컵에 집어넣는 용도의 골프 채이기 때문에 스코어 영향이 많습니다.
스코어가 잘 안 나오고 짧은 길이의 퍼팅이 빠지는 날에는 퍼터를 바꾸기도 합니다.
구력이 오래된 골퍼인 경우 자신만의 퍼터를 찾으면 그 퍼터만 10년, 20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퍼터는 그만큼 중요한 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퍼터를 찾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어떤 퍼터가 좋은 퍼터일까요?
자신에게 맞는 퍼터를 찾는 게 쉽지는 않지만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캘러웨이 오딧세이를 보면 좋습니다.
오딧세이 프로, 아마추어 할 것 없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퍼터를 찾기 좋은 브랜드입니다.
오늘은 오딧세이 캘러웨이 퍼터 추천 종류 순위 top5 (대표 퍼터 모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딧세이 캘러웨이 퍼터 추천 종류 순위 top5 (대표 퍼터 모델)
1.오딧세이 캘러웨이
오딧세이 퍼터가 처음부터 캘러웨이 소속이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처음 창업 된 건 1991년이었는데 카본 샤프트를
처음 만든 알딜라사 기업 창업자 짐 플루드가 공동으로 설립했습니다.
설립 후 처음 출시된 퍼터는 1996년 듀얼 포스 블레이드 퍼터였습니다.
페이스면에 인서트로 우레탄 소재를 사용했는데 현재 퍼터와 유사한 형태로 오딧세이 대표 모델입니다.
오딧세이는 그 뒤로 캘러웨이에 인수 되게 되는데 그때 다시만 해도
큰돈인 1억 3000만 달러에 인수가 됩니다.
타이틀리스트는 스카티 카메론 퍼터를 캘러웨이는
오딧세이 퍼터를 인수하면서 양 쌍두마차로 퍼서 계를 이끌어 갑니다.
오딧세이 퍼터 모델 대부분은 가성비 좋다는 말이 많은데 다른 퍼터 브랜드에 비해 저렴한데
퍼터 평은 좋은 모델이 많습니다.
2.퍼터 추천 종류 순위 top5 (대표 퍼터 모델)
1.화이트 핫
인서트 부분이 부드럽다는 평이 많은 화이트 핫 퍼터는 투어 프로 선수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모델입니다.
화이트 핫라인은 투볼,반달,뿔 모양,하프 블레이드,블레이드 등 많은 종류의 모델이 있습니다.
헤드 모양은 모델마다 전부 다르지만 인서트 부분은 동일합니다.
2.트리플트렉
기존에 나왔던 헤드에서 트리플트랙 라인이 그려진 퍼터 모델입니다.
퍼팅 스트로크가 일관성, 정확성 있게 하도록 라인이 그려져 있어 어드레스, 헤드 정렬이 힘든 골퍼에게 좋습니다.
다른 부분은 화이트 핫 헤드와 똑같기 때문에 헤드라인이 그려진 게 싫다면 선택할 필요가 없는 모델입니다.
3.7,투볼
7번은 박인비 선수가 사용하면서 유명해진 퍼터 모양으로 양쪽으로 뿔이 나있는 형태입니다.
투볼인 골프공이 두 개 놓인 것처럼 퍼터 헤드에 하얀색 원 모양이 두 개 있는 형태입니다.
두 가지 모델이 가장 많이 찾는 헤드 모양인데 그 이유는 바로 어드레스 안정성, 헤드 관용성에 있습니다.
어드레스 서기 편하고 골프공이 헤드 어느 부분에 맞든 골프공이 똑바로 가게 도와주기 때문에
평소 연습량이 없는 골퍼에게 효과적인 모델입니다.
4.스트로그랩
스트로그랩 퍼터 모델 라인은 말렛 위주로 나오는데 대부분 헤드가 커서 퍼팅 스트로크 시 헤드가 많이 흔들리는 골퍼에게 좋습니다.
다른 퍼터 모델과 다른 점은 페이스 면 인서트가 다른데 마이크로힌지로 되어 있어 있습니다.
마이크로힌지 인서트는 화이트핫과 달리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탁 탁 치는 맛이 있는 인서트입니다.
부드러운 느낌 보다 골프공을 치는 느낌을 좋아한다면 좋아할 인서트입니다.
5.ai one
이제 하다 하다 골프 쪽도 ai 기술이 접목 되기 시작했습니다.
chat gpt 이후 엔비디아 주가도 크게 오르면서 여러 기업들이 ai 와 연관 시키려고 노력하는 게 보입니다.
제일 최신 모델이며 ai 기술을 접목시켜 만든 퍼터 모델 라인으로 전보다 다른 일관성을 준다고 합니다.
새롭게 만든 티타늄 인서트 페이스로 견고한 타구감이 나옵니다.
기존 모델들과 헤드 모양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티타늄 페이스 타감이 생각보다 괜찮고 손에 감이 옵니다.
6.오딧세이 관련 동영상
오딧세이 캘러웨이 퍼터 추천 해주세요.
화이트 핫,스트로그랩,7,투볼이 초보자,중급자 모두 사용하지 좋습니다.
오딧세이 캘러웨이 퍼터 종류 알려주세요.
ai one,스트로그랩,7,투볼,트리플트렉,화이트 핫 등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