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로켓 클래식 우승 상금·중계 시간·김시우 임성재 출전
2026 로켓 클래식 일정과 우승 상금, 한국 중계 시간, 김시우·임성재 출전 여부를 정리했습니다.
디트로이트 골프클럽 코스와 주요 우승 후보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PGA 투어를 즐겨 보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대회를 기다리고 계실 텐데요.
“2026 로켓 클래식 중계 시간은 언제일까?”
“김시우와 임성재 선수도 출전할까?”
“총상금과 우승 상금은 얼마나 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 로켓 클래식은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됩니다.
총상금은 1,0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180만 달러이며 김시우와 임성재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올해 대회는 로켓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마지막 대회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2026 로켓 클래식 우승 상금·중계 시간·김시우 임성재 출전
같이 보시죠.
2026 로켓 클래식 우승 상금·중계 시간·김시우 임성재 출전
1. 2026 로켓 클래식 일정
2026 로켓 클래식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 있는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립니다.
현지시간 기준 7월 30일 목요일부터 8월 2일 일요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됩니다.
한국은 미국 동부 지역보다 13시간 빠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일부 경기를 7월 31일부터 8월 3일 새벽까지 시청하게 됩니다.
대회 정보
| 구분 | 내용 |
|---|---|
| 대회명 | 2026 로켓 클래식 |
| 일정 | 2026년 7월 30일~8월 2일 |
| 개최지 |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
| 코스 | 디트로이트 골프클럽 |
| 기준파 | 파70 |
| 전장 | 7,328야드 |
| 경기 방식 |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
| 총상금 | 1,000만 달러 |
| 페덱스컵 포인트 | 500점 |
PGA TOUR 공식 대회 페이지에도 일정과 총상금, 파70·7,328야드 코스로 안내돼 있습니다.
2. 총상금과 우승 상금
2026 로켓 클래식 총상금은 1,000만 달러입니다.
우승자는 총상금의 18%에 해당하는 180만 달러를 받게 됩니다.
상금 정보
- 총상금: 1,000만 달러
- 우승 상금: 180만 달러
- 우승자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
- 한화 환산: 환율에 따라 약 20억 원대
우승자는 거액의 상금과 함께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획득합니다.
정규시즌 종료가 가까운 시점에 열리는 만큼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선수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대회입니다.
3. 2026 로켓 클래식 중계 시간
미국 현지에서는 Golf Channel과 CBS, ESPN+ 등을 통해 경기가 중계됩니다.
주중 1·2라운드는 Golf Channel이 중심이 되고, 주말에는 Golf Channel과 CBS가 나눠 방송할 예정입니다.
국내 예상 중계 시간
| 라운드 | 한국 날짜 | 예상 시간대 |
| 1라운드 | 7월 31일 금요일 | 새벽 |
| 2라운드 | 8월 1일 토요일 | 새벽 |
| 3라운드 | 8월 2일 일요일 | 새벽~오전 |
| 최종 라운드 | 8월 3일 월요일 | 새벽~오전 |
국내에서는 SPOTV GOLF와 SPOTV NOW 편성
다만 현재 확인되는 1라운드 오전 4시 시작 정보 외에
2~4라운드의 정확한 한국 중계 시간은 아직 최종 확정 전입니다.
대회 직전 SPOTV 편성표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4. 김시우·임성재 출전
국내 골프 팬들에게 가장 반가운 소식은 김시우와 임성재의 출전입니다.
2026 로켓 클래식 공식 출전 명단과 대회 관련 발표에는 김시우와 임성재가 포함돼 있습니다.
한국 선수
- 김시우
- 임성재
김시우는 정확한 아이언샷과 다양한 쇼트게임 능력이 강점입니다.
버디가 많이 나오는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는 짧은 아이언으로 얼마나 많은 기회를 만들어내느냐가 중요합니다.
임성재는 안정적인 티샷과 꾸준한 경기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상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대회 개막 직전까지 부상이나 일정에 따라 출전 명단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종 엔트리는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5. 주요 출전 선수
올해 로켓 클래식에는 메이저 우승자를 포함한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주요 출전 예정 선수
- 캐머런 영
- 잰더 쇼플리
- 패트릭 캔틀레이
- 브룩스 켑카
- 마쓰야마 히데키
- 러셀 헨리
- J.J. 스펀
- 리키 파울러
- 토니 피나우
- 애덤 스콧
- 김시우
- 임성재
대회 조직위원회는 2026년 출전 명단에
메이저대회 우승자 10명과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포함됐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캐머런 영과 잰더 쇼플리, 패트릭 캔틀레이, 마쓰야마 히데키 등이
우승 경쟁을 주도할 가능성이 큽니다.
6. 디펜딩 챔피언은 알드리치 포티터
2025년 로켓 클래식 우승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알드리치 포티터입니다.
포티터는 크리스 커크, 맥스 그레이서먼과 연장전에 들어간 뒤
무려 다섯 번째 연장 홀에서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강력한 드라이버샷을 앞세운 포티터는 2026년 대회에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기록
- 선수: 알드리치 포티터
- 우승 연도: 2025년
- 최종 성적: 22언더파 266타
- 우승 방식: 5차 연장전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은 매년 낮은 우승 스코어가 나오는 만큼 올해도 20언더파 안팎의 치열한 버디 경쟁이 예상됩니다.
7. 디트로이트 골프클럽 코스 특징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은 도널드 로스가 설계한 전통적인 코스입니다.
길이가 매우 긴 코스는 아니지만 좁은 페어웨이와 작은 그린, 까다로운 그린 주변 경사가 선수들을 어렵게 만듭니다.
주요 코스 특징
- 파70·7,328야드
- 좁은 페어웨이
- 작은 그린
- 까다로운 그린 주변 경사
- 버디가 많이 나오는 코스
- 정확한 아이언샷 중요
- 퍼팅 감각이 우승 경쟁의 핵심
페어웨이를 지킨 뒤 짧은 아이언으로 핀 가까이에 붙이는 선수가 유리합니다.
장타도 중요하지만 그린 적중률과 버디 퍼트 성공률이 우승자를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8. 마지막 ‘로켓 클래식’인 이유
2026년 대회는 로켓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마지막 로켓 클래식입니다.
PGA TOUR는 로켓 측이 2027년 이후 타이틀 후원 계약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고 확인했습니다.
다만 이것이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PGA TOUR 대회 자체가 무조건 사라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PGA TOUR는 새로운 스폰서를 찾으며 디트로이트 지역에서 대회를 이어갈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6년 대회는 현재 이름으로 열리는 마지막 대회이자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9.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김시우 시즌 우승 도전
김시우는 정확한 아이언샷과 쇼트게임을 앞세워 우승 경쟁에 도전합니다.
그린 적중률과 퍼팅이 살아난다면 충분히 상위권 진입이 가능합니다.
임성재의 페덱스컵 순위 경쟁
정규시즌 종료가 가까운 만큼 임성재에게도 페덱스컵 포인트 확보가 중요합니다.
컷 통과를 넘어 톱10 이상의 성적을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포티터의 대회 2연패
디펜딩 챔피언 알드리치 포티터가 장타를 앞세워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마지막 로켓 클래식 챔피언
현재 대회명으로 치러지는 마지막 대회인 만큼 누가 마지막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10. 중계 시청 전 확인할 내용
대회 중계를 시청하기 전에는 한국 선수들의 티오프 시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 현지 오전 조에 편성되면 한국에서는 저녁부터 밤 시간대에 플레이를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지 오후 조라면 한국시간으로는 새벽에 경기가 진행됩니다.
시청 전 체크리스트
- SPOTV GOLF 편성표 확인
- SPOTV NOW 중계 여부 확인
- 김시우 티오프 시간
- 임성재 티오프 시간
- 실시간 리더보드 확인
- 한국시간 날짜 변환
- 최종 라운드 방송 시작 시간 확인
1·2라운드 조 편성과 티오프 시간은 대회 개막 직전에 공개되므로 PGA TOUR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26 로켓 클래식은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립니다.
총상금은 1,000만 달러이며 우승 상금은 180만 달러입니다.
김시우와 임성재를 비롯해 캐머런 영, 잰더 쇼플리, 패트릭 캔틀레이, 브룩스 켑카, 마쓰야마 히데키 등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데요.
특히 2026년 대회는 로켓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마지막 대회라는 점에서도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김시우와 임성재가 강력한 선수들을 상대로 우승 경쟁에 합류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