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우승 상금 얼마? 노승열 출전·중계 방송 총정리

목차

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우승 상금 얼마? 노승열 출전·중계 방송 총정리

2026 PGA 빌트모어 챔피언십 애슈빌 일정부터

총상금 500만 달러, 예상 우승 상금, 노승열·마이클 김 출전, 저스틴 토머스 기권과

SPOTV NOW Golf 중계 시간까지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PGA 투어 플레이오프가 끝났지만 시즌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번 주부터 다시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가 시작되기 때문인데요.

첫 대회는 올해 처음 열리는

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애슈빌입니다.

그런데 대회를 앞두고 큰 변수가 생겼습니다.

당초 가장 눈에 띄는 출전 선수였던 저스틴 토머스가 9월 14일 대회를 기권했습니다.

대신 캐머런 챔프가 필드에 들어왔습니다.

그렇다면

“빌트모어 챔피언십은 언제 열릴까?”

“우승 상금은 얼마일까?”

“한국 선수 노승열도 출전할까?”

“중계는 한국시간 몇 시에 볼 수 있을까?”

오늘은 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우승 상금 얼마? 노승열 출전·중계 방송 총정리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실시간 순위

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우승 상금 얼마? 노승열 출전·중계 방송 총정리

1. 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일정

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애슈빌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 있는 더 클리프스 앳 월넛 코브에서 열립니다.

구분내용
대회명Biltmore Championship Asheville
기간2026년 9월 17~20일
장소The Cliffs at Walnut Cove
지역Asheville, North Carolina
출전 규모132명
총상금500만 달러
우승 포인트FedExCup 500점
대회 성격FedExCup Fall 개막전

PGA 투어 공식 일정에서도 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자에게 페덱스컵 500점이 주어지는 가을 시리즈 대회로 안내돼 있습니다.

2. 애슈빌에 PGA 투어가 무려 84년 만에?

이번 대회가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빌트모어 챔피언십은 올해 처음 열리는 신설 대회입니다.

그리고 애슈빌 지역에서 PGA 투어 대회가 열리는 것은 1942년 Asheville Land of the Sky Open 이후 처음입니다.

계산하면 무려 84년 만의 PGA 투어 복귀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도 없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이면 역사상 첫

빌트모어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이 탄생합니다.

3. 총상금 500만 달러 우승 상금은?

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총상금은

500만 달러입니다.

한화로 환산하면 환율에 따라 약 70억 원 안팎의 규모입니다.

다만 9월 14일 현재 PGA 투어 공식 일정에는 아직 최종 상금 배분표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통상적인 PGA 투어 풀필드 대회 우승자 배분율인 18%를 적용하면

예상 우승 상금은 약 90만 달러

정도가 됩니다.

즉 약 12억 원대 수준입니다.

예상 상금

  • 총상금 : 500만 달러
  • 예상 우승 상금 : 약 90만 달러
  • 우승자 FedExCup 포인트 : 500점

단, 우승 상금 90만 달러는 공식 최종 배분표가 아닌 일반적인 PGA 투어 배분율을 적용한 예상치입니다.

4.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왜 중요할까?

투어 챔피언십까지 끝났는데 왜 다시 대회를 할까요?

이 대회는 FedExCup Fall, 즉 페덱스컵 가을 시리즈 개막전입니다.

상위권 선수들에게는 다음 시즌 준비 성격이 강하지만,

시드 유지가 필요한 선수들에게는 이야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가을 시리즈 성적에 따라

  • 다음 시즌 PGA 투어 출전권
  • 페덱스컵 순위
  • 시그니처 이벤트 출전 기회
  • 각종 출전 우선순위

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페덱스컵 순위 중하위권 선수들에게는 매 대회가 사실상 생존 경쟁입니다.

5. 당초 가장 큰 스타는 저스틴 토머스였는데

처음 발표된 출전 명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저스틴 토머스였습니다.

토머스는 PGA 투어 통산 16승을 기록한 선수로, 출전 발표 당시 세계랭킹 22위였습니다.

하지만 대회를 불과 사흘 앞둔 9월 14일 출전을 철회했습니다.

토머스는 다음 주 열리는 프레지던츠컵 미국 대표에도 선발돼 있습니다.

그의 자리는 캐머런 챔프가 채우게 됐습니다.

따라서 지금 검색되는 일부 프리뷰에서

“저스틴 토머스 출전”

이라고 되어 있다면 최신 정보가 아닙니다.

6. 그러면 우승 후보는 누가 될까?

토머스가 빠지면서 우승 경쟁은 더 흥미로워졌습니다.

우선 눈에 띄는 선수는 제이콥 브리지먼입니다.

출전 발표 당시 세계랭킹 28위로 필드 최상위권에 포함됐습니다.

또 한 명은 J.T. 포스턴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출신이라는 지역적 인연까지 있어 홈 팬들의 응원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출전 발표 당시 세계랭킹은 37위였습니다.

7. 잭슨 코이븐 가장 무서운 신예?

개인적으로는 잭슨 코이븐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코이븐은 올해 프로 전향 후 불과 세 번째 프로 대회였던 3M 오픈에서 우승했습니다.

당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를 3타 차로 제치고 첫 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나이는 이제 21세.

게다가 다음 주 프레지던츠컵 미국 대표로도 출전합니다.

저스틴 토머스가 빠진 현재로서는 이번 대회의 가장 흥미로운 스타 중 한 명으로 볼 수 있습니다.

8. 출전 선수 132명 우승 경험자는 59명

신설 대회라 필드가 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9월 11일 발표한 명단에는 총 132명이 포함됐습니다.

이 가운데 PGA 투어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가 무려 59명입니다.

59명의 통산 우승을 합하면 134승입니다.

첫 대회치고는 상당히 경험 많은 필드입니다.

9. 노승열 출전 국내 팬들이 봐야 할 이유

국내 팬들이 가장 먼저 찾아볼 이름은 역시 노승열입니다.

PGA 투어 공식 참가 명단에

Noh, S.Y.

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노승열에게 가을 시리즈는 특히 중요합니다.

상위권 선수들과 달리 향후 출전권과 순위를 위해 매 대회 성적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우승 경쟁뿐 아니라

노승열이 컷을 통과하고 얼마나 높은 순위까지 올라가는지

를 보는 것도 국내 팬들에게는 큰 관전 포인트입니다.

10. 마이클 김·이경훈도 출전

한국계 미국 선수 마이클 김도 출전 명단에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식 필드에는 이경훈(K.H. Lee)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따라서 국내 팬 입장에서는

  • 노승열
  • 이경훈
  • 마이클 김

의 성적을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특히 노승열과 이경훈은 가을 시리즈에서 순위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11. 프레지던츠컵 직전이라 더 재미있다

이 대회가 끝난 바로 다음 주에는 2026 프레지던츠컵이 열립니다.

당초 발표된 빌트모어 챔피언십 필드에는 다음 주 프레지던츠컵에 나갈 선수가 8명이나 포함돼 있었습니다.

미국팀에서는

  • 제이콥 브리지먼
  • 잭슨 코이븐

등이 남아 있고,

인터내셔널팀에서는

  • 크리스티안 베주이덴하우트
  • 코리 코너스
  • 니코 에차바리아
  • 히사츠네 료
  • 닉 테일러

등이 출전합니다.

프레지던츠컵을 앞두고 선수들의 샷감을 미리 볼 수 있는 대회라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12. 코스는 잭 니클라우스 설계

대회가 열리는 더 클리프스 앳 월넛 코브는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코스입니다.

노스캐롤라이나 블루리지 산맥을 배경으로 조성돼 있어 경관도 상당히 좋습니다.

신설 대회인 만큼 PGA 투어 선수들이 공식 대회에서 이 코스를 어떻게 공략하는지도 처음 볼 수 있습니다.

어떤 홀에서 버디가 많이 나오고,

어느 홀이 승부처가 될지도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드러나게 됩니다.

13. 토요일 티켓은 이미 매진

현지 반응도 상당합니다.

공식 대회 홈페이지 기준 토요일 일반 입장권은 이미 매진됐습니다.

검증된 리세일 티켓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84년 만에 애슈빌로 돌아온 PGA 투어라는 상징성과 첫 대회라는 기대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14. 15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현장에서 관람하는 팬들에게는 가족 혜택도 있습니다.

공식 티켓 정책을 보면 유료 티켓을 보유한 성인 1명당 만 15세 이하 어린이 최대 2명까지 일반 관람 구역에 무료입장할 수 있습니다.

가족 단위 갤러리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려는 모습입니다.

15. 한국 중계는 SPOTV NOW Golf

👉 빌트모어 챔피언십 중계 확인하기 >>

국내에서는 SPOTV NOW Golf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SPOTV NOW Golf 공식 편성표에도 빌트모어 챔피언십 일정이 올라와 있습니다.

현재 공개된 한국시간 중계

1라운드

9월 18일 금요일
오전 4시

2라운드

9월 19일 토요일
오전 4시

입니다.

3라운드와 최종라운드 세부 편성은 이후 업데이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16. 미국 현지 공식 중계 시간은?

PGA 투어 국제 송출 자료 기준 월드 피드는

1라운드 현지시간 오후 3시,

2라운드 오후 3시,

3라운드 오후 1시,

최종라운드 오후 1시부터 예정돼 있습니다.

한국은 노스캐롤라이나보다 13시간 빠르기 때문에 메인 중계는 대부분 한국시간 새벽에 진행됩니다.

국내 팬들에게는 아무래도 금요일·토요일 새벽 4시 중계가 가장 먼저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17. PGA 공식 방송은 Golf Channel

미국 현지에서는 Golf Channel을 통해 중계됩니다.

또 PGA TOUR LIVE on ESPN+, SiriusXM과 국제 월드 피드도 제공됩니다.

한국에서는 SPOTV NOW Golf 일정에 맞춰 보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18. 이번 대회에서 가장 봐야 할 선수

개인적으로 체크하고 싶은 선수는 네 명입니다.

제이콥 브리지먼

필드 최상위권 세계랭킹 선수.

잭슨 코이븐

21세에 이미 PGA 투어 우승을 경험한 신예.

J.T. 포스턴

노스캐롤라이나와 인연이 있는 경험 많은 PGA 투어 우승자.

노승열

국내 팬들에게 가장 중요한 한국 선수.

그리고 저스틴 토머스 기권으로 생긴 자리에

들어온 캐머런 챔프도 장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19. 우승자는 역사의 첫 페이지에 남는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결국 이것입니다.

누가 우승하든

역대 첫 번째 빌트모어 챔피언십 챔피언

이 됩니다.

디펜딩 챔피언도,

이전 우승 기록도 없습니다.

그래서 선수 입장에서는 단순한 PGA 투어 1승 이상의 상징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 빌트모어 챔피언십 FAQ

대회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립니다.

어디에서 열리나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의 The Cliffs at Walnut Cove입니다.

총상금은 얼마인가요?

총상금은 500만 달러입니다.

우승 상금은 얼마인가요?

아직 공식 최종 상금 배분표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인 PGA 투어 18% 배분을 적용하면 약 90만 달러로 예상됩니다.

저스틴 토머스가 출전하나요?

아닙니다. 9월 14일 기권했고 캐머런 챔프가 대신 출전합니다.

노승열이 출전하나요?

네. PGA 투어 공식 필드에 포함돼 있습니다.

이경훈도 출전하나요?

네. K.H. Lee가 공식 출전 명단에 들어 있습니다.

몇 명이 출전하나요?

총 132명입니다.

국내 중계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SPOTV NOW Golf에서 볼 수 있으며 1·2라운드는 현재 한국시간 오전 4시로 편성돼 있습니다.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대회기간9월 17~20일
장소The Cliffs at Walnut Cove
지역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애슈빌
출전 선수132명
총상금500만 달러
예상 우승 상금약 90만 달러
FedExCup 포인트500점
한국 선수노승열·이경훈
주요 선수브리지먼·코이븐·포스턴 등
저스틴 토머스9월 14일 기권
대체 선수캐머런 챔프
국내 중계SPOTV NOW Golf
1R 중계9월 18일 04:00
2R 중계9월 19일 04:00

마무리

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애슈빌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더 클리프스 앳 월넛 코브에서 열립니다.

총상금은 500만 달러, 우승자는 페덱스컵 500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회를 불과 며칠 앞두고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당초 가장 큰 스타였던 저스틴 토머스가 기권하면서 캐머런 챔프가 대신 출전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우승 경쟁은 오히려 더 열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이콥 브리지먼,

잭슨 코이븐,

J.T. 포스턴,

그리고 가을 시리즈 반등을 노리는 선수들까지.

국내 팬이라면 노승열과 이경훈의 성적도 함께 지켜볼 만합니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누가 우승하더라도

빌트모어 챔피언십 역사상 첫 우승자

라는 기록을 남깁니다.

개인적으로는 21세 신예 잭슨 코이븐이 가장 궁금한데요.

여러분은 이번 2026 빌트모어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으로 누구를 예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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