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우승 상금 갤러리 티켓 출전선수

2026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우승 상금 갤러리 티켓 출전선수

안녕하세요.

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이번에는 이름부터 조금 달라졌습니다.

기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과 KLPGA 챔피언십의 역사를 이어받은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인데요.

“2026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일정은 언제일까?”

“총상금 15억 원이면 우승 상금은 얼마일까?”

“김민솔, 서교림, 홍정민, 박성현도 모두 출전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경기 포천 포천힐스CC에서 열립니다.

총상금은 15억 원, 우승 상금은 2억7천만 원​으로 올 시즌 KLPGA 투어 단일 대회 최고 수준입니다.

여기에 김민솔, 서교림, 홍정민, 박성현 등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면서 하반기 타이틀 경쟁의 최대 승부처가 될 전망입니다.

오늘은 2026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우승 상금 갤러리 티켓 출전선수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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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우승 상금 갤러리 티켓 출전선수

1. 2026 BC카드·한경 KLPGA 챔피언십 일정

먼저 대회 일정부터 살펴보겠습니다.

2026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은 8월 20일 목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나흘 동안 포천힐스CC에서 열립니다.

구분내용
대회명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
대회기간2026년 8월 20일~23일
개최 장소포천힐스CC
코스가든(OUT) / 팰리스(IN)
기준타수Par72
전장6,880야드
경기 방식72홀 스트로크 플레이
총상금15억 원
출전 선수123명

공식 연습일은 8월 19일이며 본 경기는 다음 날부터 시작합니다.

포천힐스CC는 가든과 팰리스 코스를 사용하며 예선과 본선 모두 6,880야드로 세팅됩니다.

한여름인 8월에 열리는 만큼 단순한 샷 정확도뿐 아니라 체력과 코스 매니지먼트까지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올해부터 메이저 대회로 열린다

이번 대회가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KLPGA 최고 권위 대회인

KLPGA 챔피언십의 제48회 역사와 타이틀을 이어받아 메이저 대회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KLPGA 챔피언십은 1978년 KLPGA 출범과 함께 시작된 투어 최고(最古) 대회입니다.

구옥희, 고우순, 김미현, 최나연, 신지애 등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우승자로 이름을 남긴 대회인데요.

올해부터 포천힐스CC에서 새로운 메이저 역사가 시작되는 셈입니다.

또한 2026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로 열립니다.

3. 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숫자는 역시 상금입니다.

KLPGA 공식 대회 정보 기준 총상금은 15억 원입니다.

상금 규모

순위상금
우승2억7천만 원
2위1억6,500만 원
3위1억2천만 원
4위7,500만 원
5위6,000만 원

우승자 한 명에게 지급되는 상금만 2억7천만 원입니다.

총상금 15억 원은 올해 KLPGA 투어에서도 단일 대회 최고 수준입니다.

시즌 후반 타이틀 경쟁이 치열해진 시점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번 대회 우승 한 번으로 상금 순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우승하면 대상 포인트 100점

메이저 대회인 만큼 대상 포인트도 큽니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대상 포인트 100점이 주어집니다.

일반 대회 우승보다 포인트 규모가 큰 만큼 시즌 대상 경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특히 지금은 김민솔과 서교림의 경쟁이 상당히 치열합니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이 끝난 뒤 서교림이

대상 포인트 390점으로 1위, 김민솔이 353점으로 2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메이저 우승자가 누구냐에 따라 대상 경쟁 판도까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출전 선수 123명 정말 화려하다

KLPGA 공식 참가자 명단 기준 이번 대회에는 총 123명이 출전합니다.

자격자 116명, 추천자 6명, 초청자 1명으로 구성됩니다.

주요 출전 선수

  • 김민솔
  • 서교림
  • 홍정민
  • 박성현
  • 박현경
  • 박민지
  • 방신실
  • 김민선7
  • 김수지
  • 노승희
  • 고지우
  • 고지원
  • 배소현
  • 유현조
  • 이예원
  • 이다연
  • 성유진
  • 양효진
  • 한진선
  • 리슈잉

KLPGA 공식 출전 명단에서도 김민솔과 서교림, 홍정민, 박성현 등의 출전이 확인됩니다.

올 시즌 상금 상위권 선수 대부분이 참가하기 때문에 사실상 ‘올스타전’에 가까운 라인업입니다.

6. 박성현도 초청 선수로 출전

이번 대회에서 팬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을 선수 가운데 한 명은 박성현입니다.

KLPGA 공식 엔트리 기준 박성현은 초청 선수 1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내 팬들에게는 LPGA 무대에서 오랫동안 활약했던 박성현의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반가운 기회인데요.

특히 장타와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갤러리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도 출전했던 만큼 2주 연속 국내 KLPGA 대회에서 팬들을 만나게 됩니다.

7.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 타이틀 방어

지난해 제47회 KLPGA 챔피언십 우승자는 홍정민입니다.

KLPGA 공식 출전 명단에도 홍정민은 ‘2025 메이저대회 우승자’ 자격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회 명칭과 개최지가 달라졌지만 제48회 대회로 KLPGA 챔피언십의 역사를 이어가는 만큼 홍정민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타이틀 방어에 나섭니다.

메이저 대회 2연패 자체가 쉽지 않은 기록인 만큼 이번 대회의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8. 김민솔 vs 서교림 진짜 1인자 싸움

현재 KLPGA 투어에서 가장 흥미로운 경쟁은 김민솔과 서교림입니다.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서교림이 시즌 3승째를 기록하면서 김민솔과 다승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현재 주요 타이틀 경쟁

구분1위2위
상금김민솔서교림
대상 포인트서교림김민솔
다승김민솔·서교림 공동 3승공동

김민솔은 시즌 누적 상금 약 11억2,162만 원​으로

상금 순위 1위를 유지하고 있고 서교림은 약 10억1,676만 원​으로 뒤를 쫓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상금 차이가 약 1억 원 정도인 상황에서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2억7천만 원입니다.

이번 대회 결과 하나만으로 상금 1위가 바뀔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번 대회의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우승 경쟁과 동시에 펼쳐지는 ‘김민솔 vs 서교림’ 타이틀 전쟁이라고 봅니다.

9. 김민솔에게 더욱 특별한 이유

김민솔은 지난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자입니다.

그리고 올해 새롭게 통합된 대회에서는 KLPGA 공식 참가 자격에 2026 메이저대회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포천힐스CC에서 정상에 올랐던 경험이 있다는 점은 상당한 장점입니다.

코스 공략법과 그린 특성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인데요.

만약 올해도 우승한다면 기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챔피언에서 새롭게 탄생한 메이저 대회 초대 챔피언까지 이어지는 특별한 기록을 만들게 됩니다.

10. 포천힐스CC 코스가 중요한 이유

포천힐스CC는 단순히 장타만으로 공략하기 어려운 코스입니다.

특히 이번 메이저 세팅에서는 선수들의 전략적인 코스 공략 능력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공개된 코스 분석에서도 12번홀 파4는 페어웨이가 좁아 난도가 높은 구간, 마지막 18번홀 파5는 우승 경쟁에서 버디가 필요한 승부처로 꼽히고 있습니다.

주요 관전 포인트

  • 좁은 페어웨이에서 티샷 정확도
  • 러프 탈출 능력
  • 12번홀 위기 관리
  • 18번홀 공격적인 파5 공략
  • 마지막 9홀 체력 관리

메이저 대회답게 단순히 버디를 많이 잡는 선수보다 큰 실수를 줄이는 선수가 우승에 가까워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1. 갤러리 티켓 가격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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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 갤러리 티켓은 유료입니다.

공식 티켓 판매처 PICKKET.GO 기준 주중과 주말 가격이 다릅니다.

갤러리 티켓 가격

구분현장 가격온라인 가격
1·2R 주중권15,000원13,500원
3R·FR 주말권25,000원22,500원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현장 가격보다 10% 저렴합니다.

따라서 방문 일정이 확정됐다면 현장 구매보다 온라인 사전 예매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12. 티켓 환불 규정도 확인하세요

티켓을 구매하기 전 환불 규정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PICKKET.GO 공식 안내 기준 대회 하루 전까지 취소하면 100% 환불, 행사 당일에는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기상 악화로 대회 진행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주최 측 판단에 따라 환불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다만 경기 취소 시에도 첫 조 기준 9홀이 종료된 이후에는 환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8월은 갑작스러운 폭우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현장 방문 전 날씨와 경기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3. 어떤 라운드를 보러 가는 게 좋을까?

처음 KLPGA 대회를 보러 가는 분이라면 목적에 따라 방문 날짜를 선택하면 됩니다.

1·2라운드 추천

  • 출전 선수 대부분을 보고 싶은 분
  • 박성현 등 특정 선수를 반드시 보고 싶은 분
  • 비교적 저렴하게 관람하고 싶은 분
  • 혼잡한 주말을 피하고 싶은 분

컷 탈락 전이기 때문에 다양한 선수를 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3·4라운드 추천

  • 우승 경쟁을 직접 보고 싶은 분
  • 챔피언 탄생 순간을 보고 싶은 분
  • 메이저 대회의 긴장감을 느끼고 싶은 분

특히 최종라운드는 김민솔과 서교림의 타이틀 경쟁까지 얽힐 경우 상당히 재미있는 승부가 될 수 있습니다.

14. 중계 방송은 어디에서?

중계

대회 중계는 SBS Golf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KLPGA 공식 대회 콘텐츠와 SBS Golf를 통해 주요 라운드가 중계될 예정입니다.

정확한 라운드별 중계 시작 시간은 대회 직전 SBS Golf 편성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현장을 방문하지 못하더라도 리더보드와 중계를 동시에 보면 선수별 실시간 순위 경쟁을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 요약

항목내용
대회기간2026년 8월 20일~23일
장소포천힐스CC
코스가든 / 팰리스
기준타수Par72
출전 선수123명
총상금15억 원
우승 상금2억7천만 원
대상 포인트우승 100점
디펜딩 챔피언홍정민
주요 선수김민솔·서교림·박성현·박현경 등
온라인 티켓주중 13,500원 / 주말 22,500원

마무리

2026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포천힐스CC에서 열리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입니다.

총상금은 15억 원, 우승 상금은 2억7천만 원이며 우승자에게는 대상 포인트 100점까지 주어집니다.

무엇보다 지금 시점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김민솔과 서교림의 타이틀 경쟁입니다.

김민솔은 상금 순위 1위, 서교림은 대상 포인트 1위에 올라 있고 두 선수 모두 시즌 3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디펜딩 챔피언 홍정민의 2연패 도전과 박성현의 초청 출전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KLPGA 대회 가운데 손꼽히는 볼거리를 갖춘 대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직접 포천힐스CC를 방문할 예정이라면 온라인 사전 예매가 현장 구매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티켓부터 미리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리해보면 이번 대회는 단순한 메이저 한 경기가 아니라 2026 KLPGA 상금왕과 대상, 다승 경쟁의 흐름까지 바꿀 수 있는 하반기 최대 승부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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