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상금·중계 방송 총정리
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일정과 우승 상금, 중계 방송, 출전 선수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김효주, 김세영, 윤이나, 넬리 코다와 디펜딩 챔피언 로티 워드의 우승 경쟁을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을 앞두고
세계 정상급 여자 골퍼들이 스코틀랜드에 모입니다.
바로 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인데요.
“2026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상금은 얼마일까?”
“김효주와 김세영, 윤이나도 출전할까?”
“국내 중계 방송은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은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스코틀랜드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립니다.
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상금·중계 방송 총정리에 대해 알아볼게요.
AIG 위민스 오픈을 앞둔 마지막 링크스 코스 실전 점검 무대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요.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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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상금·중계 방송 총정리
1. 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일정
정식 대회명은 ISPS HANDA Women’s Scottish Open입니다.
LPGA 투어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가 공동 주관하며,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에 있는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개최됩니다.
대회 개요
| 구분 | 내용 |
|---|---|
| 대회명 | 2026 ISPS HANDA Women’s Scottish Open |
| 대회 기간 | 2026년 7월 23일~26일 |
| 개최 장소 | 던도널드 링크스 |
| 개최 지역 |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 |
| 경기 방식 |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
| 코스 기준 | 파72 |
| 총상금 | 200만 달러 |
| CME 글로브 포인트 | 우승자 500포인트 |
| 디펜딩 챔피언 | 로티 워드 |
LPGA 공식 일정에도 대회 기간은 2026년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지는 던도널드 링크스로 안내돼 있습니다.
이번 대회가 끝난 뒤에는 7월 30일부터 AIG 위민스 오픈이 열립니다.
선수들에게는 단순한 일반 대회가 아니라 메이저대회를 앞두고 링크스 코스와 스코틀랜드의 강한 바람에 적응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입니다.
2. 2026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 상금
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의 총상금은 200만 달러입니다.
우승 상금은 아직 공식 상금 배분표가 모두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해와 같은 15% 기준을 적용하면 30만 달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5년 우승자 로티 워드도 총상금 200만 달러 가운데 30만 달러를 받았습니다.
LPGA 공식 대회 페이지에도 로티 워드의 당시 우승 상금이 30만 달러로 기록돼 있습니다.
예상 상금 규모
- 총상금: 200만 달러
- 예상 우승 상금: 30만 달러
- 한화 환산: 약 4억 원대
- 우승자 CME 글로브 포인트: 500점
환율에 따라 한화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승자는 상금과 함께 LPGA 투어 우승 기록, CME 글로브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무엇보다 다음 주 열리는 AIG 위민스 오픈을 앞두고 자신감과 링크스 코스 실전 감각까지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3. 던도널드 링크스 코스 특징
던도널드 링크스는 스코틀랜드 특유의 자연환경과 현대적인 코스 설계가 결합된 링크스 코스입니다.
겉으로는 페어웨이가 넓어 보이지만 곳곳에 깊은 포트 벙커와 굴곡이 숨어 있습니다.
강한 바람까지 불기 시작하면 같은 홀에서도 매일 전혀 다른 공략이 필요해지는데요.
공을 무조건 높게 띄우기보다는 낮은 탄도의 샷으로 바람의 영향을 줄이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그린 주변에서는 로브샷보다 퍼터나 낮게 굴리는 러닝 어프로치가 효과적인 상황도 자주 나옵니다.
승부를 가를 요소
- 방향과 세기가 수시로 달라지는 바람
- 깊은 포트 벙커
- 단단한 페어웨이
- 불규칙한 바운드
- 티샷 정확도
- 낮은 탄도의 컨트롤 샷
- 그린 주변 숏게임
- 거리감과 퍼팅 감각
평소 미국의 부드러운 코스에서 좋은 성적을 냈던 선수라도 링크스 경험이 부족하면 예상보다 고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비거리가 길지 않더라도 탄도 조절과 쇼트게임이 좋은 선수에게는 충분히 우승 기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4. 한국 선수 출전 명단
2026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에는 한국 선수들도 대거 출전합니다.
LPGA 공식 엔트리에는 김효주, 윤이나, 김세영, 최혜진, 이소미 등이 출전 선수로 등록돼 있습니다.
주요 한국 선수
- 김효주
- 김세영
- 윤이나
- 최혜진
- 이소미
이 가운데 가장 큰 기대를 받는 선수는 김효주입니다.
김효주는 정확한 아이언샷과 정교한 쇼트게임, 안정적인 퍼팅 능력을 갖추고
있어 링크스 코스와 잘 맞는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윤이나는 장타를 활용해 파5홀에서 타수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다만 링크스 코스에서는 단순한 비거리보다
티샷의 방향성과 바람 속 거리 조절이 중요하기 때문에
얼마나 빠르게 코스에 적응하느냐가 관건입니다.
김세영 역시 폭발적인 몰아치기가 가능한 선수인 만큼
퍼팅 감각이 살아난다면 충분히 우승 경쟁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5. 김효주 지난해 준우승 설욕할까?
김효주는 2025년 이 대회에서 로티 워드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습니다.
한때 공동 선두까지 올라섰지만 후반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로티 워드에게 3타 뒤진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당시 로티 워드는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정상에 올랐고
프로 데뷔전에서 곧바로 우승하는 인상적인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김효주는 지난해 같은 코스에서 이미 좋은 성적을 거뒀다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
던도널드 링크스의 바람과 그린 주변 지형, 티샷 공략 지점을 경험했기 때문에 올해는 더욱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효주가 우승 후보인 이유
- 2025년 대회 준우승
- 정확한 아이언샷
- 안정적인 페어웨이 공략
- 뛰어난 쇼트게임
- 바람에 따른 탄도 조절 능력
- 같은 코스에서 쌓은 경험
1년 전 놓쳤던 우승컵을 같은 코스에서 들어 올릴 수 있을지가 이번 대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6. 주요 우승 후보
올해 대회는 일반적인 LPGA 대회 못지않게 강한 출전 명단을 자랑합니다.
대회 조직위원회와 LPGA는 세계랭킹 상위 10명 가운데 7명이 출전을 확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주목할 선수
- 넬리 코다
- 김효주
- 야마시타 미유
- 해나 그린
- 로티 워드
- 김세영
- 윤이나
- 지노 티띠꾼
- 이와이 치사토
LPGA 공식 엔트리에도 넬리 코다, 김효주, 야마시타 미유, 해나 그린, 로티 워드, 윤이나, 김세영 등이 등록돼 있습니다.
7. 2026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 중계 방송
LPGA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된 해외 방송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외 공식 중계 시간
- 1라운드: 현지 기준 오전 시간대
- 2라운드: 현지 기준 오전 시간대
- 3라운드: 현지 기준 낮 시간대
- 최종 라운드: 현지 기준 낮 시간대
- 해외 채널: Golf Channel·CNBC 등
LPGA 공식 대회 페이지에는 1·2라운드 중계가 UTC 기준 오전 8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로 안내돼 있습니다. 주말 방송은 별도 시간대로 편성됩니다.
한국은 영국의 서머타임 적용 지역보다 8시간 빠릅니다.
따라서 국내에서는 주로 오후부터 밤 시간대에 주요 경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중계 시청 방법
LPGA 투어는 국내에서 SPOTV 계열 골프 채널과 온라인 서비스로 편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TV: SPOTV 골프 계열 채널
- 모바일·PC: SPOTV NOW
- 실시간 기록: LPGA 공식 홈페이지 및 앱
다만 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의 국내 채널과 라운드별 정확한 방송 시작 시간은 방송사 최종 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회 전날이나 당일 SPOTV NOW와 TV 편성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마무리
2026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은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리는 총상금 200만 달러 규모의 대회입니다.
예상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이며, 우승자에게는 CME 글로브 포인트 500점도 주어집니다.
김효주와 김세영, 윤이나, 최혜진, 이소미 등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고
넬리 코다, 야마시타 미유, 해나 그린, 로티 워드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우승에 도전합니다.
특히 지난해 준우승을 기록한 김효주가
1년 만에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관심사인데요.
거센 바람과 깊은 포트 벙커가 기다리는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태극낭자 가운데 우승자가 탄생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