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 상금 얼마? 티켓·주차·출전 선수 총정리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 상금 얼마? 티켓·주차·출전 선수 총정리

안녕하세요.

9월 첫째 주 KLPGA 투어는 다시 경기도 포천으로 향합니다.

바로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이 열리기 때문인데요.

이번 대회는 시작 전부터 관전 포인트가 상당합니다.

지난해 우승자 방신실이 대회 사상 첫 2연패에 도전하고,

슈퍼루키 김민솔,

LPGA에서 뛰고 있는 김아림과 이동은,

그리고 불과 며칠 전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사상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신다인까지 출전합니다.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일정은 언제일까?”

“우승 상금은 얼마나 될까?”

“갤러리 티켓은 얼마고 주차는 어디에 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열립니다.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 상금은 1억8천만 원입니다.

오늘은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 상금 얼마? 티켓·주차·출전 선수 총정리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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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 상금 얼마? 티켓·주차·출전 선수 총정리

1.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일정

먼저 대회 기본 정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구분내용
대회명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기간2026년 9월 4일~6일
공식 연습일9월 3일
장소포천 아도니스CC
코스중(OUT) / 동(IN)
기준타수Par72
경기 방식54홀 스트로크 플레이
참가 선수120명
총상금10억 원
우승 상금1억8천만 원
중계SBS Golf·Wavve

공식 대회 홈페이지에서도 9월 4일부터 6일까지 본 대회, 참가 선수 120명, 총상금 10억 원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KLPGA 공식 프리뷰에서도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사흘 동안 열리며 예선은 6,695야드, 본선은 6,582야드로 세팅된다고 밝혔습니다.

2. 올해 코스가 더 길어졌다

이번 대회에서 생각보다 중요한 변화입니다.

지난해보다 코스 전장이 길어졌습니다.

KLPGA에 따르면 지난해 예선은 6,598야드, 본선은 6,499야드였지만 올해는

  • 예선 6,695야드
  • 본선 6,582야드

로 늘어났습니다.

예선 기준으로는 무려 97야드가 길어졌습니다.

게다가 경기위원회는 예선 14개 홀의 티잉 구역을 가장 뒤쪽으로 세팅하고 러프도 80mm 이상으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단순히 장타만 치는 선수보다

멀리 치면서 페어웨이까지 지키는 선수

가 훨씬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8천만 원

골프대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역시 상금입니다.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총상금은 10억 원입니다.

우승자에게는 1억8천만 원이 돌아갑니다.

항목금액
총상금10억 원
우승 상금1억8천만 원

지난해 방신실 역시 우승하며 1억8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KLPGA 시즌 후반으로 접어드는 시점인 만큼 상금뿐 아니라 대상 포인트와 시즌 순위에도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회입니다.

4. 방신실 대회 최초 2연패 도전

올해 가장 먼저 봐야 할 선수는 역시 방신실입니다.

방신실은 지난해 포천 아도니스CC에서

67-67-67

3라운드 모두 67타를 기록했습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하며 시즌 3승째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다시 정상에 오르면 의미가 큽니다.

대회 역사상 최초의 2연패에 도전하기 때문입니다.

방신실에게 유리할 수 있는 이유

  • KLPGA 대표 장타자
  • 지난해 같은 코스 우승 경험
  • 코스 전장 증가
  • 최근 샷감 상승

방신실 역시 KLPGA 공식 인터뷰에서 최근 샷 감이 올라오고 있고 컨디션도 좋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긴 러프가 변수입니다.

장타가 러프에 빠지면 오히려 세컨드샷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 올해는 거리와 정확도 모두 필요해 보입니다.

5. 신다인 이번엔 2주 연속 우승?

현재 가장 뜨거운 선수는 신다인입니다.

신다인은 8월 30일 끝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정상에 오르면서 KG 레이디스 오픈 역사상 최초의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번 주 포천으로 이동합니다.

KLPGA 공식 프리뷰에서 신다인은

“2주 연속 우승도 노려보고 싶다”

고 직접 밝혔습니다.

현재 경기 감각만 놓고 보면 방신실과 함께 가장 먼저 주목할 선수 중 한 명입니다.

6. 김민솔 휴식 후 다시 출격

김민솔도 강력한 우승 후보입니다.

최근 계속된 대회 일정으로 피로가 쌓였지만 지난주 한 대회를 쉬면서 체력과 컨디션을 회복했습니다.

김민솔은 KLPGA 공식 인터뷰에서 현재 몸 상태와 샷 감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민솔 역시 OK골프장학생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번 대회의 의미가 남다릅니다.

성적뿐 아니라 자신을 지원했던 재단의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한다는 스토리까지 더해집니다.

7. 김아림 8년 만에 다시 정상 노린다

LPGA에서 활약 중인 김아림도 초청 선수로 출전합니다.

김아림은 이 대회 역대 우승자입니다.

KLPGA 공식 프리뷰에서도 김아림이 초청 선수로 이름을 올렸으며, 최근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이후 약 3주 만에 다시 국내 KLPGA 무대에 출전한다고 안내했습니다.

김아림의 장점 역시 확실합니다.

바로 장타입니다.

올해처럼 코스가 길어지고 티잉 구역이 뒤로 빠진 대회에서는 장타자의 이점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방신실과 김아림이 같은 조에 묶인다면 드라이버 거리를 비교해 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8. 이동은도 다시 포천으로

이번 대회에는 이동은도 출전합니다.

올 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한 이동은은 지난해 바로 이 대회에서 방신실에게 1타 뒤진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도 좋은 기억 때문에 출전을 결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동은 역시 장타를 강점으로 하는 선수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방신실 vs 이동은 vs 김아림

장타자들의 코스 공략을 비교해 보는 것도 상당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9. 주요 출전 선수

올해 출전 명단도 상당히 화려합니다.

KLPGA 공식 프리뷰에서 언급된 주요 선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방신실
  • 신다인
  • 김민솔
  • 김아림
  • 이동은
  • 김민선7
  • 이예원
  • 장은수
  • 고지우
  • 고지원
  • 최예림
  • 전예성
  • 박현경
  • 김수지
  • 김우정
  • 임희정
  • 조혜림

여기에 국가대표 아마추어 오수민과 박서진도 추천 선수로 출전합니다.

120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만큼 1·2라운드에는 좋아하는 선수를 골라 따라다니는 재미도 있을 것 같습니다.

10. OK골프장학생도 주목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폰서 대회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OK금융그룹은 2015년부터 골프 유망주를 선발해 장학금과 훈련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승자 방신실이 바로 OK골프장학생 6기입니다.

2025년에는 장학생 출신으로 처음 이 대회 우승까지 차지했습니다.

올해 출전하는 장학생 출신 선수는

  • 방신실
  • 김민솔
  • 김우정
  • 임희정
  • 조혜림

등입니다.

올해도 장학생 출신 챔피언이 탄생할지 지켜볼 만합니다.

11. 갤러리 티켓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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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직관을 계획한다면 티켓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9월 1일 현재 최신 보도 기준 얼리버드 판매는 8월 30일까지 진행됐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정상가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반 티켓 가격

티켓가격
일일권15,000원
전일권40,000원

포천시 거주 주민과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증빙자료를 지참하면 5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대회 티켓 안내에서도 동일한 기본 가격과 할인 제도가 적용돼 왔습니다.

※ 공식 대회 사이트의 최종 예매 화면에서 가격과 판매 조건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2. 갤러리 주차장은 경복대학교 포천캠퍼스

자가용으로 방문한다면 아도니스CC에 바로 들어가는 방식이 아닙니다.

공식 발표 기준 경복대학교 포천캠퍼스에 갤러리 임시주차장이 마련됩니다.

주차 후 대회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갤러리 주차장

경복대학교 포천캠퍼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신평로 154

지난 대회 운영 기준 주차장에서 대회장까지 약 15분 정도 소요됐습니다.

13. 셔틀버스 운행 시간

현재 제공된 대회 관람 안내를 기준으로 보면 셔틀은 다음과 같이 운영됩니다.

라운드운행 시간배차
1R05:30~19:00약 20분
2R05:30~19:00약 10분
FR07:00~17:00약 10분

주말에는 갤러리 인원이 많기 때문에 배차 간격이 짧아집니다.

방신실, 김아림, 박현경처럼 인기 선수를 따라갈 계획이라면 티오프 최소 1시간 전에는 주차장에 도착하는 일정이 편합니다.

14. 올해 예상 우승 스코어는?

KLPGA 경기위원회는 올해 코스 난도를 높이면서 약 12언더파 수준을 예상 우승 스코어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방신실의 우승 스코어는 15언더파였습니다.

올해는 코스가 더 길어지고 러프까지 길어졌기 때문에 스코어가 다소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최종라운드에는 11번과 15번홀 길이를 조절해 버디 기회를 만들 예정입니다.

마지막 날에는 순위가 크게 움직이는 장면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15. 중계는 SBS Golf·Wav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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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TV와 온라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KLPGA 공식 프리뷰에 따르면 SBS Golf와 Wavve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됩니다.

라운드별 정확한 방송 시작 시간은 SBS Golf 편성표에서 최종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6. 어떤 날 직관하면 좋을까?

처음 KLPGA 대회에 가는 분이라면 목적에 따라 날짜를 고르면 됩니다.

금요일 1라운드

출전 선수 120명을 최대한 많이 보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컷이 결정되기 전이라 원하는 선수 대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토요일 2라운드

컷 경쟁 때문에 생각보다 긴장감이 높습니다.

인기 선수의 본선 진출 여부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일요일 최종라운드

우승 경쟁을 보고 싶다면 당연히 일요일입니다.

방신실의 2연패나 신다인의 2주 연속 우승처럼 기록이 걸린 상황이라면 마지막 몇 홀이 상당히 재미있어질 수 있습니다.

17. 이번 대회를 꼭 봐야 하는 이유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상당히 명확합니다.

  • 총상금 10억 원
  • 우승 상금 1억8천만 원
  • 방신실 대회 최초 2연패 도전
  • 신다인 2주 연속 우승 도전
  • 김민솔 휴식 후 복귀
  • 김아림 국내 대회 출전
  • 이동은 지난해 준우승 설욕
  • 지난해보다 길어진 코스
  • 80mm 이상 러프
  • OK골프장학생들의 우승 도전

개인적으로 올해는 장타자들의 대결이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멀리 치는 선수보다는

멀리 치면서 페어웨이를 지키는 선수

가 유리해 보입니다.

18.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FAQ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은 언제 열리나요?

9월 4일 금요일부터 6일 일요일까지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열립니다.

총상금은 얼마인가요?

총상금은 10억 원입니다.

우승 상금은 얼마인가요?

우승자는 1억8천만 원을 받습니다.

몇 명이 출전하나요?

공식 대회 홈페이지 기준 120명입니다.

디펜딩 챔피언은 누구인가요?

지난해 15언더파 201타로 우승한 방신실입니다.

김아림도 출전하나요?

네. KLPGA 공식 프리뷰에서 김아림의 초청 출전이 확인됩니다.

신다인은 최근 우승했나요?

네. 8월 30일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17언더파로 우승하며 대회 최초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주차장은 어디인가요?

경복대학교 포천캠퍼스에 갤러리 임시주차장이 운영되며 대회장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핵심 내용 요약

항목내용
대회기간2026년 9월 4~6일
장소포천 아도니스CC
코스중 / 동
기준타수Par72
출전 선수120명
총상금10억 원
우승 상금1억8천만 원
디펜딩 챔피언방신실
주요 선수신다인·김민솔·김아림·이동은·박현경 등
일일권15,000원
전일권40,000원
주차장경복대학교 포천캠퍼스
중계SBS Golf·Wavve

마무리

2026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열립니다.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 상금은 1억8천만 원입니다.

올해는 방신실의 대회 최초 2연패 도전부터 신다인의 2주 연속 우승 도전, 김민솔의 복귀, 김아림과 이동은의 LPGA 선수 출전까지 스토리가 상당히 풍부합니다.

무엇보다 코스가 지난해보다 길어졌고 러프도 깊어져 장타와 정확도를 모두 갖춘 선수가 유리한 대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직접 관람한다면 9월 1일 현재 얼리버드 기간이 끝난 만큼 정상가 티켓을 기준으로 계획하고, 경복대학교 포천캠퍼스에 주차한 뒤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역시 방신실의 2연패와 신다인의 2주 연속 우승 맞대결이 가장 궁금합니다.

과연 포천 아도니스에서 또 하나의 기록이 탄생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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